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아이쓰리시스템 채용 시험
안녕하세요. 아이쓰리시스템 입사시험 관련해서 음...솔직히 자료도 없고 후기를 보면 그냥 상식이라는 사람도 있고 수능 이후로 가장 빡센 시험이였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중요하다고 하고 누구는 면접이 더 중요하다고 하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GSAT 준비했던 것들 믿고 따로 준비 없이 갈까 하는데. 솔직히 4일 남아서 준비해도 큰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막막하네요.
2026.03.12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아이스리시스템 필기시험은 기업별 GSAT처럼 유형이 정형화된 시험이라기보다는 기본적인 수리 논리 전공 기초를 보는 경우가 많아 평소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합니다. GSAT을 준비해왔다면 기본적인 사고력과 시간 관리 측면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남은 4일 동안이라도 전공 기초 개념 전자 제어 기초 수리 문제 정도는 가볍게 정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단기간 준비라도 시험 감각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너무 새로운 것을 공부하기보다는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 정리와 문제 풀이 감각 유지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응응도로
혹시 어떻게 준비하셨고, 출제된 문제에 대해서 여쭤봐도 될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감정평가법인 현장조사직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29살 청년입니다. - 28살 여름에 인서울 4년제 졸업(경영, 데이터 복수전공)하였습니다. - 대학 생활 동안 은행 및 HR 교육 인턴 경험이 있고, 졸업 후엔 인턴 했던 곳에서 계약직으로 3개월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 20살부터 현재까지 상속받은 부동산을 임대주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을 준비하다가, 감정평가법인 현장조사직에 대해 알게 되어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현장조사직 업무 강도 및 대우는 어느 정도인지. (자차 보유 중이고, 인턴 및 계약직 업무할때 출장 많이 다녔습니다.) 2. 2026년 현재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 해당 업계에서 5년 근무 후 30대 중반에 2차 시험 보는 것을 추천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원래 계획은 금융권 들어가서 30대에 감정평가사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공부하는 것보다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편이라, 해당 직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진로 고민
저는 3-2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서, cpa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취직을 하고 싶었고, 전문직이며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라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져 지금까지 cpa를 공부해왔는데, 투자(시장흐름 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기업가치평가)나 IB쪽에 관심이 강해져 cpa 공부를 계속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sky 학부생(학점 4초반)이며 토익885점, AFPK,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 보유 중이며, 영어는 못 합니다. 1. cpa가 제가 관심있는 분야(투자나 IB)쪽에서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요? 2. 만약 cpa 대신 다른것을 한다면 cfa를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cpa취득후 cfa 취득하는 것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3. cpa 공부하느라 언어, 인턴 경력, 학회 경력 등 스펙을 챙기지 못했는데, 다른 것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종합하자면, cpa를 계속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Q. 화관법 업무 질문
안녕하세요? 4학년 1학기 안전공학과 학생입니다. 대기업 안전관리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PSM이나 위험성 평가 등의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회를 얻어 화학물질 안전관리 양성사업의 컨설팅 기업에서 화관법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산안법과는 다른 법령이라 추후 대기업 안전관리 업무 공채 지원에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